음... MSX랑은 상관없는 프라모델 자동차 얘깁니다요~ |

아래는 콜벳 설명서의 모습~

아래는 바이퍼 설명서의 모습입니다.

아래는 주인님의 손길을 기다리며 봉인되어 있는 "하이 뉴~ 건담"이 되겠습니다. ㅡ.ㅡ
과연 2011년이 가기전에 봉인해제가 될것인가 !!

아래는 뽀너스 샷입니다.
MPX PCB에 자꾸 먼지가 달라붙어서리~ 케이스를 대충 잘라서 붙여?보았습니다.
"카시오 말타는 소년"도 MP3 들으면 더 빨리 달릴수 있을 것 같네요. ㅎ
혹시, MPX 카트리지용 레이블 만드신분 없나요? ㅎ.ㅎ;

아래는 확장슬롯에서 돌아가는 친구들 사진입니다.
RS232C LED랑 MPX LED가 열을 맞추고 있군요. 흠... 의도한건 아닌데...
참고로, 최근 MMC/SD BIOS v4.04로 업글하면서 MMC/SD 드라이브 두개를 항상 가동하고 있습니다. ㅎ.ㅎ

이것도 뽀나스 샷~
간만에 한판 했는데, 106점이 나왔어요.
-끝-









덧글
MSX 얘기는 아니지만 마무리는 MSX 얘기군요. :D 확장슬롯에 줄지어 꽂힌 장비들의 위엄이 대단합니다.
전 어릴때 포크레인만 붙잡고 살았어요. ㅎ.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