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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전 회사에서 쓰던 8051계 HW 에뮬레이터 by sharksym


MSX랑은 상관없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.
 
아래는 제가 2001,2002년에 회사에서 주로 썼던 8051 에뮬레이터입니다.
열심히 구글링하니 나오는군요. ㅎ.ㅎ;;
 
 
Kleinhenz Elektronik 회사껍니당~
이거 써보신분 있으세요?


실제 동작할때는,
 보드에 있는 CPU(MCU) 를 빼고 저 기기랑 케이블을 연결해서 쓰게됩니다.
 
아마 에뮬/디버거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,
 빌드된 이미지(HEX파일)는 윈도용 디버거에서 다운로드해서 구동하게 됩니다.
 
blueMSX의 디버거 모드 써보면,
브레이크 잡고, 어셈 명령 한 step씩 실행할수 있는데요,
요것도 그런식으로 쓸수 있습니다.
특정 번지에 어셈블러로 코드 입력도 가능하고요.
 
사진을 다시보니...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. ㅎ.ㅎ
당시에 소니,미쯔비시 쪽 MCU/에뮬레이터도 썼는데, 클라인헨즈 쪽이 지원이 더 좋았습니다.
윈도 NT(윈 2000 등) 에서도 쓸수 있어서 좋았지요.
 
사실 저기기를 오래쓰진 못했습니다.
MCU 속도가 올라가니 모두 JTAG 디버거로 바뀌더군요.
그 때부터 지금까지  Lauterbach가 짱먹고 있어요~ ㅎ.ㅎㅋ
 
 
제가 MSX 프로그램 만들때는 보통 paraMSX, blueMSX 등으로 디버깅을합니다.
실기에서 잘못하다가는 디스크 엉망될수도 있고 (특히 MMC/SD BIOS ㅡ,.ㅡ)
에뮬레이터 기능이 막강하니까요. ㅎ


덧글

  • 틸더마크 2012/06/08 19:06 #

    우와 신기하군요. =ㅅ=; 8051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저 기기로 에뮬레이션하는건가요.
  • sharksym 2012/06/10 09:05 #

    네, 맞습니다.
    SW가 아닌 HW 에뮬이기 때문에, 에뮬레이션 자체의 목적 보다는...
    개발(or 디버깅)을 용이하도록 해주는데 목적이 있습니다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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